신이 인간에게 선물을 주는 방법

신은 인간에게 선물을 줄 때 시련이라는 포장지에 싸서 준다.

– 딕 트레이시

성공보다 시련이. 달콤한 시간보다 쓴 시간이 나를 더 성장 시킨다. 그렇게 믿는다.

무명의 권위

대부분 우리들은 교회나 도덕률에 얽매여 사는 게 아니라, 소위 여론이라고 하는 무명의 권위에 억눌려 살고 있다.

– 에리히 프롬

우리는 하나됨을 가장한 획일화에 속아서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. 나도 그 중 하나다. 이대로 살다가 죽고 싶지는 않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