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이 인간에게 선물을 주는 방법

신은 인간에게 선물을 줄 때 시련이라는 포장지에 싸서 준다.

– 딕 트레이시

성공보다 시련이. 달콤한 시간보다 쓴 시간이 나를 더 성장 시킨다. 그렇게 믿는다.

삶의 어려움에 감사하라

나는 불쾌해지면 “감사하다, 감사하다, 나에게 넘어야 할 벽을 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”라고 뇌에게 말한다. ‘감사하다’라고 말하면 연동되어 있는 뇌에서도 이것을 상상한다. 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으로 긍정적 착각을 할 수 있다.

– 나시다 후미오, ‘매일 매일 긍정하라’에서

저게 가능할까? 어떤 작용에 대해 반작용으로 대응하는 어리석은 모습은 삼가야겠지만 그래도 속상한 일에 대해 개인적인 공간에서 우선 속상해하는 게 인간 아닐까? 그런 과정을 거친 뒤에서야 ‘나를 더 강하게 하려고 신이 나에게 장애물을 주셨다. 감사하다’라는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.